비가 내눈물을 감출때7
주소복사

우찌 이런일이...하하 조아랑~~~^ㅇ^
난 잠시 은별이의 멋있는 모습에 뻑가고 말았다~
저 10은 족히 넘어 보이는 키...> <
속쌍꺼플있는 으리으리한 눈...^ ^
쭉빠진 몸매~~ ㄲ ㅏ~ 악~ 내스타일이야~ㅋㅋ
내가 공상에 빠진 사이...ㅇvㅇ
"애원아 내 입모양 잘봐~^ ^"
"웅^ ^ "
"오늘부터 나 너랑 같이 학겨가고..
집에오고..그럴거야...^ ^
너두 좋지..?^ ^ "
하하 그럼럼 . > < 까악 좋지...^^
"웅 좋긴한데...너 힘들잖아..ㅡ_ㅡ"
난 좋은 얼굴이 들킬까봐~ 애써 무표정을 했다~
"아니야 나 안힘들어...^ ^ "
나는 그렇게 꿈같은..
아니 꿈이면안도ㅐ~> < 실제..은별이랑..같이
학겨를 가고 있다...
옆에서..부러운듯~ 쳐다보는 저시선~ 카~악~^ ^
"애원아...가치가.."
난 불명히 들었다..ㅡㅡ 선아의 목소리를...
하지만 난 돌아볼수 없었다...
그이윤..ㅡㅡ^ 난 귀가 안들리니까....
그때 ...
은별이가 나를 치며 말한다.."선아가 불러.."
그때서야..난 뒤를 본다...ㅡㅡ^
선아는 우리에서 천천히 걸어왔다~
저 나~아쁜~ 기지배~땜시..울 은별이랑 둘이있는 시간이 줄어줄었다~ㅜ.ㅜ
"애원아..선아 왔으니까..선아랑 가 ..^^
나 먼저 학겨에 갈께...^^"
나는 어쩔수없이...미소를 보이며..ㅡㅡ^
"웅 ^v^"
은별이가 간다~~ㅠ.ㅠ 우잉이~은별아~~~~~
"애원아..애원아.."
선아가 날 부른다....ㅜ.ㅜ
"웅.."
"은별인 벌써 간거야..??^ ㅇ ^ "
고개를 끄덕인 날 보며...선아는 이렇게 말했다..
"우이씨...그럼 너가 그렇지..ㅡㅡ^
난 또 은별이 꼬셨다고..ㅋㅋ 그래서 ..
꼽사리껴서 갈려고 했더니만...
그럼 그렇지..정애원!!ㅋㅋㅋ^ ^
참 너 안들리지..?^^?해..
입모양보면 알수 있을라나~??
까 르 르 르 르 ~"
선아는 나의 절친한 선아는 나를 놀려가며..
저멀리로 사라지고 말았다~ㅠ.ㅠ 우아앙~~나쁘~~~~~은년~~
1교시 국어가 시작이 되고....
난 다른 생각에 잠겼다....
" 번!!!!!"
"번누구냐..??!!!!"
선생님의 소리지르는 소리..ㅜ.ㅜ 번이면...
내번호잖아..ㅜ.ㅜ미치치...
그때..
"선생님..번 몸이 안좋아서...
샘 제가 읽을께여...^ ^ "
참참참> < 멋진..울 은별이...^ ^
ㄲ ㅏ르릉~~^^
"그래..페이지 읽어..ㅡㅡ"
난 잠시동안 울 은별이의 목소리에 감탄을 하며..멍하니..멍하니..ㅇ ㅇ 있었다...ㄲ ㅏㅇ ㅏ~
그러다 슬며서 잠이 들었다~~~~
후훗 꿈속에선...내가 거짓말한것이..들켜..ㅜ.ㅜ
상현이한테..뒤지게 맞는 꿈을꾸고 잇었다..우이잉~
번뜩..번뜩...
띠리리띠리~~~~~~잉...
휴~ 꿈이구나~~~ 종은 언제 쳤는지 쳤고.....
내가 몇시간이나 잤는지..벌써...집에갈시간이였다~ㅡㅡ
오늘도..난 수업을 하나두 들을수 없었다~
울학겨는 1학년은 수업시간이 잠을 자도 바주기 때문에...^^그래두 좋타~
"야 근뎅..상현이...요 몇일 안보이냐..??
상현이 보고프다~ 그 잘생긴..얼굴~> < "
"그러게 말이야..후훗~어디 아픈가..??
그 잘생긴 얼굴 못보니까~ 내가 아프다~
우이이~ 얼릉 학겨나오지~~~"
후훗~ 눈깔이가 삐었구나~ ㅡㅡ^ 박상현이
잘생겨..??ㅇ ㅇ 잘생기기는 했다..ㅡㅡ
싸가지가 없어서 탈이지...
ㅇㅇ 근뎅..학겨에 안와...??아픈가..??ㅇㅇ
신경끄자~ㅡㅡ 나에겐~^ ^ 은별이가~ 까하하..
학겨가 끝나고..은별이가 집에 데려다 줬다~
오늘도 무사히 나의 거짓말은 들키지 않았다..
> < ㄲ ㅏ~ ㅇ ㅏ~ 난 내 일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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