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이런 인생, 저런 인생 많은 세상일들 소설로 남겨주세요
비가 내눈물을 감출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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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후..점심시간이 될때까지..양호실에서 땡땡이를 즐겼다~~~^ ^


그리고 수업에 들어갔는데....ㅡ_ㅡ 이게 왠일인가..??
애덜의 시선이 다 나에게로...ㅡㅡ^




"왜....???ㅡㅡ(나는 당분간 떨어야했다..)





"어 진짜네~~너....훌쩍..ㅜ.ㅜ "





나의 절친한 선아가 말했다~~~이상하다~~~ㅇ ㅇ






"애원아...너 안들린다며....??"


정원이가 말한다...ㅡㅡ 왠 뚱단지 같은 소리.?

아~ 맞다~ 박상현~ㅡㅡ^



칭구들이 나에게 잘해주는건...

상현이가 시킨거 같다~~ㅡㅡ^ 그넘은 1학년짱이닷~ㅡㅡ^무서븐 인간...



그래두 나는 당분간 거짓말만 들키지 않는다면..학겨생활을 즐겁게 할수있을거같다는 좋은 느낌이 들었다~ ㅋ ㅏ~ ㅇ ㅏ> <


"애원아..? "



"뭐라고..??선아야..잘 안들려...우이잉~

종이에 써줘~흘쩍"



나는 또 눈물을 흘려야했다~ 리얼할려면..ㅡㅡ^



그런데..뜨거운 시선이 느껴졌다~~~> < 까~악~~^^

바로바로 은별이가 날 보고 있는것이다~~~

그런데..이게 뭐냐~ㅡㅡ^ 저런 눈빛은 싫어..!!

날 불쌍하게 쳐다보는것이였던것이였다~ㅡㅡ

찌져지는 내 마음이여...~ 우찌우찌~

좋아하는 사람에게 동정 받기시러~~~~~~~> <

이게 다 박상현 땜시야...ㅡㅡ^



"애원아...훌쩍..."


오잉ㅇvㅇ 은별이가 나를 향해 손을 뻗으며

울고 있는것이였다~~~

짜식 ..(흐뭇~)걱정하긴...> ㅇ <




"은별아아~~앙~ㅜㅜ"





"나가자~할얘기이쇼 "라고 종이에 썼다..



"수업 들어야지..ㅜ.ㅜ"



그런데..이게 어찌 된일..??ㅇ ㅇ

은별이가 나의 손목을 잡고...날 한번 안더니..날 어디론가 데리고 나가는 것이였다~> <

조아요 조아...


아이들은 날 째려보는거 같았다...

근데..조용했다...그건 상현이가 나한테..잘하라는것때문인거 같다~ 까 르르르~ > <



"오ㅐ..?은별아.."




"내 입모양 잘봐~"




"웅"




"나도 나도..사실은 너 좋아해..ㅡㅡ"




나의 은별이의 뜻밖에 고백을 들었다...

하지만 기븐은 별루 좋지않았다...날 동정해서 그런거란 생각이 들었기에...



"나 동정해서 그런거라면..나 싫어..ㅠ.ㅠ"




"아니야..나 너 전에 나한테 고백했을때..

그때보다 더 전부터 너 좋아했었어..

그냥 널 불러낸건..이말을 해야할거같아서.."



오메~><오메..좋은거..ㅋㅋㅋ

그냥 은별이에게 달려들어..나 귀안들리는거 거짓이라고 말라고 싶지만...

상현이의 보복과...애덜의 시선이 무서워서..

그렇게 못말하고....이렇게 말해야했다~ㅠ.ㅠ

우잉~내팔자야~~~~우아아아아앙~~~




"은별아..나 귀안들리는거 알쥐.?ㅜ.ㅜ"



끄덕이는 은별...




"너한테 짐이 될거야..귀 나 나을때까지...

기다려 줄수 있지..? 내 귀가 그래두 안 나은다면..

그땐..그땐.."



나는 연기를 정말루 잘하는거 같다~~까악~~~

그말에..또 은별이가 나를 안았다~~까?~> <






난 그렇게 그날 하루종일 수업을 땡땡이 치고 말았다~~~ㅡ^ 그래도 좋아~

은별이가 날 좋아한다잖아~~ 까 르 르 르 > <




그런데...장작 상현이는 아침 이후 한번두 못봤다~


나야 좋지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음날 아침...

난 어김없이 교복을 입고..오빠를 밀치고..

학겨를 향했다~

근뎅...ㅇ ㅇ

은별이가..은별이가 우리집을 어떻게 알았는지..

우리집앞에 ..그것도 멋있는 포즈로 서있었던것이였다~> < ㄲ ㅏ~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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