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눈물을 감출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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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목소린...유은별이였던것이다...> <
까~악~ 난 조아했다~ 은별이를 볼수있어서..
그런데....
" 애송아 .. 괜찮아..??> < "
" 웅..^ ^ 고마워...나 무겁지 않았어.??ㅇ ㅇ "
"아니야...하나두 안무거웠어...^ ^ "
"^ㅇ^ 다행이다~ 난 니가 나무겁다고 싫어할줄알았어..ㅜ.ㅜ"
"아니야 나 너 디게 좋아해..^ ^ "
난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은별이가..은별이가..ㅜ.ㅜ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나 너 무지 좋아..라고햇으니..
나는 충격이 이만 저만이 아니였다~~~
어 ㅇ ㅇ ~~~> <
은별이가 여기 보는거 같았다~!~~우이이~ 안돼~~잉~~~~
나는 애써 자는 척을 했다~~~
"애송아 잘쉬어...나 갈께...^ ^ "
왠지 느낌이 나때문에..은별이가 도망을 가는거 같았다~~ㅠ.ㅠ 우잉~~
날 저렇게 시러하는구나~ㅠ.ㅠ 우잉~~
"야..애원..일어나..!!ㅡㅡ너안자는거 다알아.."
어떻게..저게 ....휴우 나는 일어나서..애송이를 ?다~~~
애송이는 잘난척을하며...^ V ^ 이렇게 웃고 있었다...ㅡㅡ^
"들었지.? 아까 은별이가 한 소리..??^ v ^ "
"그런데..ㅡㅡ 오ㅐ..??"
"아니 포기하라고..^ ^ "
" 내가왜..??나두 은별이 조아해..
아무리 은별이가 너가 좋다고 해도..
난 그래두 은별이 조아할거야...> < "
"그래.??^ ^ 구럼 너 은별이가 어떻게 하면
안좋아할껀데..?? "
나는 골똘이 생각을 했다~ 그리고 말했다~^ ^
"그 ...건...은별이가 좋은여자만나면....
그래서 사귀면...그때는 ㅜ.ㅜ 깨끗이 ..
포기할꺼야..
그런데..아직 은별이에게 그런 여잔 없어..^^"
"알았어..> ㅇ < 내가 은별이하고 사궈야지~"
애송이는 그말만 남기고 나가버렸다~ㅡㅡ^나쁜년
아프지두 않으면서..쇼했잖아...ㅡㅡ^
> < 하긴 나두 쇼는 했기만..^ ^
띠리리띠띠~(종치는소리) ㅡㅡ^
종쳤잖아..이만 일어나야지...
"애원..!! "
좋은 예감인 아닌 목소리의 주인공..ㅜㅠ^
바로바로 우리오빠~~아~~ㅜ.ㅜ 아니다..
딱 걸렸어~~죽었어~ㅡㅡ^
"오빠 주거써~~ㅡㅡ^^"
난 울오빠의 뒤통수를 강타했다~~~아~~^^
울오빠는 나와 같은 학겨의 무원예고에 다닌다~ㅡㅡ^
구래소 오늘 같이 마주치는 일이 아주아주 많타~
"애원..너 어디아파..??ㅇ ㅇ "
오빠는 내가 뒤통수를 때렸는데두 가만히 어디아프냐고 물어봤다~ >ㅇ< ㅋ ㅏ~ ㅇ ㅏ~
역시 오빠야..오빠긴....
"아니 안아파~~^ ㅇ ^ "
이런..ㅡㅡ^ 아프다고 그럴껄~~~
안아프단 말이 뛰어나가고 바로 오빠의 펀치가 나의 엉덩일 강타했다~ㅠ.ㅠ 우잉이~
쪽팔려~~오빠칭구도 있는데....
나는 쪽팔려서...얼릉~양호실을 나왔다~~~
"정애원!ㅇ ㅇ "
이런..젠장..박상현이 내가 양호실에서 나오는것을 봤나보다~ㅜ.ㅜ^
"너 어디아파..?ㅇ ㅇ 어제 맞아서..??"
그놈은 걱정되는 눈치였다~ ㅡㅡ 나는 어제의 복수를 하려고..거짓말을 했다~ㄲ ㅏ ㅎ ㅏ ㅎ ㅏ
>ㅇ<당해봐랑~ 박상현...
"나......소리가 잘....안들...려...(떨면서..)
"야!!!야!!!ㅡㅡ^거짓말하긴.."
나는 더 리얼하게..> <
"뭐라고..??ㅜ.ㅜ 흘쩍 훌쩍..."
하며..거짓눈물도 흘렸다~~~
내연기가 진짜같았는지....상현인 놀란입을 다물지못하고...
내 옆을 그냥 지나쳐 갔다~!~
하~아~ 통쾌하다~~^^헤헤 이제 못 괘롭히겠지~^^
나는 아주아주 즐거웠답니다~~아~~ 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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