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이런 인생, 저런 인생 많은 세상일들 소설로 남겨주세요
비가 내눈물을 감출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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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맞았던 자리에서 한참을 그넘 ㅡㅡ^을 원망하며 ...울다가...집으로왔다...

다행이도 내가 집에 들어온 다음에 비가 왔다..

나는 비를 보며..눈물을 머금었다..

1년전 생각이 났기때문이다..

1년전 상현이와 나..ㅜ.ㅜ^


~~~~~띵동~~~띵동~~~~~



"누구세여...?ㅇ ㅇ "






"나다 ㅡㅡ"






"나다가 누구냐고요.?ㅡㅡ^"





"니 오라버니이시다..ㅡㅡ^^^"






"흠흠 누님이라고 불러봐~ 그럼 열어줄께~^^"






"야 정애원 맞을래.??죽을래..??ㅡㅡ^^^^"







"그래..??누님이라고 안할거야..??그럼 안열어줘~ㅡㅡ"







"누...님 문 열 어 줘 !!!!!!!!!!ㅡㅡ^^^^^^"








무척 화났나보다~ㅋㅋ ^ ^ 어쩌지..??> <

설마 동생을 때리겠어..??호호 *^^*





"ㄴ ㅓ~~~ㅇ ㅓ~ㅡㅡ^^^^^^"





예상을 뒤집고 오빠는 날 때렸다~ㅜ.ㅜ^이제부턴 장난안해~ㅠ.ㅠ 우아앙~





" 오빠 ~미웡~~~이~~~잉~~~ㅜ.ㅜ"







난 그렇게 말하고 방으로 들어왔다~...

울오빠 정민하 ㅡㅡ^ 나하곤 1살차이..그러니까고2...

얼마 나이차이두 안나는데..ㅠ.ㅠ 맨날맨날 어른인척한다~> < 그런 오빠가 귀엽따~ㅋㅋ



호이호이 멜이나 확인해야지~> <

오늘은 누구한테 왔을까..?? 헤 헤 헤

엥..??첨 보는 멜주소인데..?^ ^ 누굴까..?






볼려고한순간...이런..ㅡㅡ^ 따운이되어버렸다~ㅜ.ㅜ 우잉이~


나는 짜증이났다~ 구래서 그냥 컴터를 꺼버렸다~

구리고..잠에 들어버렸다~.....

쿠 쿠 쿠 쿠














웅아아아~ > < 쿠 우~ "야 야 일어나 "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울 오빠와 비슷한 목소리..

"야야 일어나 학겨가야지 ㅡㅡ^^"





"우이~ 누구야... ㅇ ㅇ "






"니 오래비시다..ㅡㅡ^"







니 오래비시다 란 말을 듣고 울 오빠란 생각에 일어났다~..


시계를 보니..엥 ?????ㅇ ㅇ ㄱ ㄱ ㅏ ㅇ ㅏ ㅇ ㅏ~~~

시인것이다~~~~~~~~~~~~~~아~~ㅠ.ㅠ




"오빠 왜 이제 깨워.??ㅜ.ㅜ^죽어죽어 오빠미워~"





"ㅋㅋ 난 학겨간다~ 푸 하 하 하 >ㅇ<"






" 거기서...좀따봐~ 죽었어...ㅡㅡ^"




오빤 날 버리고 학겨에 가버렸다~ㅠ.ㅠ 우이이~깨워야할거 안야...정말루 나쁜 사라미야..



참..왜 엄마하고 아빠가 없나구.?^ ^

해외로 도피중이시거든..^ ^

해외로 돈벌루 가셨어..^^구래서 오빠란 ㅡㅡ^ 인간하고 둘이 살지~ㅡㅡ^


후다닥~



나는 교복으로 갈아입구..학겨를 향했다~

그때 시각 시30분...휴휴ㅠ.ㅠ

울학겨는 시30분까지 가야하는데...ㅠ.ㅠ





" 야 너 왜 지금왔어..ㅡㅡ^"






"네...선 생 님~ㅜ.ㅜ 헉 헉 "






"지금이 몇시야..9시야 9시....!!"






나는 덜 혼나기 위해..엄살을 부렸다~ㅇvㅇ





"선생님~~~ㅜ.ㅜ 제가 어제 비를 넘넘 마니 맞아서...흘쩍...ㅜ.ㅜ "






그러니까..샘께서..하시는 말씀...ㅡㅡ






"아팠구나~ 빨랑 말했어야지...양호실에서 누워있어..."






"넵~> < "






이럴려구 거짓말한건 아니지만..> <


난 1교시를 띵길수 있었다~ 하 하 하 조아라~~



양호실에서 신나게 자고 잇는데...낮익는 목소리가 들렸다~..

나는 두려움에 떨여야 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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