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눈물을 감출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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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있는 그사람은 울학겨서 젤 무서운..
젤무서운...ㅜ.ㅜ 우이잉...영어샘이였던것이다...난 이제 죽었다...
"넵~!! 샘 왜그러시나여..^ ^ "
나는 억지웃음을 보여 넘어갈려했으나...
샘의 사랑의 매는 나의 머리를 강타했다~ㅠ.ㅠ우이잉~ 아파랑~
" 컴온 아가..ㅡㅡ^ 뒤에가서..반성해랑 ㅡㅡ"
왠일이지..ㅇvㅇ호호 ^ ^ 난 잠을자서인지..거울이 보고 싶었다..
거울은..내가 서있어가할자리에 있기에 난 거울을 보며..웃었다..
그런데...이런...ㅠ.ㅠ^
"일리 컴온..ㅡㅡ^ "
난 아무말없이 갔ㄷㅏ~ㅡㅡ
"왜용..ㅇ,ㅇ "
난 아무것도 모른다라는 표정으로..애절하게 샘을 바라봤다...ㅇㅇ
"왜영..??ㅡㅡ^너 너 너 .. 니 얼굴이 글케 져아..?? 거울을 보고 웃질안나~??ㅡㅡ^"
아이들의 웃음소리..젠장..그럼 내가 거울보고 쌩쑈한거 봤단 말야..?ㅡㅡㅠ
그 영샘은 날 망신을 준다음..자리에 앉으라고했다..ㅜ.ㅜ
그렇게 마지막 수업이 끝났다..ㅜㅇㅜ
하지만 나를 기다리는 또하나의 고난이 있었다..
바로바로..박상현!!@ @ 어지러버~
다행이 아직 그놈이..없었다~ 나는 다행이다 생각하고....가방을 챙겨 집으로 갈려고 했으나~
ㅜ.ㅜ 우잉~ 언제 나타났는지..
그넘이 내 앞에 칭구들과 나타난것이다...
그것도 잘나가는 1진애덜이랑~ㅠ.ㅠ 미치치
그넘은 날 째려보고 있었다~ㅇ ㅇ ㅡㅡ^
"왜 ?? 상현아..?? 볼일있어 ㅇ ㅇ ?"
나는 이넘이 왜 왔는지 알지만..ㅡㅡ^
아까와 같은 태도로 말할수 없었다~ 이넘 옆에는 어마어마 한 애덜이 많았으므로...ㅡㅡ^
난 내숭을 떨어야 했다~ ㅜㅡㅁ
" 볼일 없음 나 먼저 갈께...ㅇ ㅇ "
나 갈려는 날 1진여자아이가 막았다~ㅠ.ㅠ
우잉 난 죽었다~> <
"상현아 너.. 가..!! 우리가 처리할께...^ ^ "
"^ ^ "
박상현 저 새끼는 웃기만 했다...
그의미는 알아서 처리하라는..?? 흠흠..ㅠ.ㅠ
서러워...
전엔..유은별..우리 은별이가 도와줬는데...> <
근뎅... 이제는 안도와준다...
내가 고백을 자꾸하니까...ㅡㅡ
니 그 1진년들어게 끌려갔다~ㅠ.ㅠ 우이잉~
" 야 !! 씹년아..너 울 상현이한테..뭐랴했냐.?"
"넵..? 아뇨~ㅇ ㅇ 암말두 안했어..ㅡㅜ"
"죽고 싶어..??ㅡㅡ^"
" 아니.. 성격 드럽다고 햇어..ㅜ.ㅜ^"
아 정애원 죽고 싶다~ㅜ.ㅜ 정애원 바보~
그 1진년들은 날 보며..웃었다~> < 소름끼쳐~
" 그래..? 그럼 니가 잘못한거쥐~? ^ ^ "
난 고개를 끄덕였다.. 어쩔수없이~ㅜ.ㅜ 이럴땐 힘없는게 한이닷~
"그럼 좀 맞아야겠다~~^ ^ 그래두돼지~?^ ^ "
난 1진년들의 소름끼치는 미소땜시 또 고개를 끄덕였다~ㅠ.ㅠ 우아아앙~ 정애원 바보~> <
퍽퍽퍽..!!!
짜~ 악 짜~ 악~ㅍ.ㅍ
난 거의 30대정도를 맞고 있었다~~~ㅠ.ㅠ (일일이 다 셌슴~) ^^
그런데...그넘이 나타났다~ ㅡㅡ^ 날 이케 만든넘!!!
" 야 이주인..그만해..됐어..걔 내칭구랑 마리야.."
어쭈 ㅡㅡ^ 병주고 약주냐..??차사한넘~!!
난 비참해지는 날 생각하며..눈물을 흘렸다~그러다 그 1진년 주인이라는 년한테 또 맞았다~ㅠ.ㅠ
그런데...그런데...
그넘이 날 안으며.......
" 고만해..ㅡㅡ"
이러는 것이였다~ ㅡㅡ^ 하지만 난 하나두 안 기뻤다~ 그노무 새끼때문에..맞았으니까...
"이주인 너네 이제 가라~ㅡㅡ"
1진 주인이는 칭구랑 사라지고....
그넘은..나에게 미안하다는 말만 하고..사라져 버렸다~~ㅠ.ㅠ 우아아앙~~~
나쁜놈~~~~~~~애 새끼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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