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눈물을 감출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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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비를 원망했다..
내 눈물이 비가 되어 내린줄 모르는 그대 때문에...
오늘은 나의 번째 퇴짜 맞는날~!!
쿠하하 >ㅇ< 미치치
나 정애원 17곱 꽃다운 소녀 ..
내가 조아하는 머스마는 날 본척 만척~ㅠ.ㅠ
"애원아~"
"선아야 >_< 무슨일 있쇼...??"
"아니 그냥 심심해서 ..참참 너 또 퇴짜라며.. 까르르르 >ㅇ<ㅋㅋㅋ"
내 절친한 칭구 김선아 !!!
근뎅 지금 저 행동이 나의 절친한 친구라 할수 있는감 ???
"나 너무 열받았으니까~ 고마해라~"
"아이고 무서워~>v< 그러니 퇴짜지 ㅋㅋ"
"너 거기서...."
내 절친한 칭구란 뇬은 날 놀리고 도망가 버린다..
난 그런 나의 절친한 친구를 따라간다..
그이윤..ㅡㅡ 복수하러..ㅡㅡ^
한참 복수에 눈이 멀어 뛰고 있는데...
" 차인애.."
"누구야....ㅡㅡ^"
무척 기븐이 나쁜 난 뒤를 돌아봤다...
후훗~ 그아인 그아인...
내가 제일 싫어하는 아이인 박상현이였던것이다..ㅜ.ㅜ
"너 또 차였다며..미치뇬 차이기나 하고 "
"니가 무슨 상관이야..꺼져 새까~"
나는 그놈이 무섭고도 싫은 존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어마어마한 말을 하고 말았다..ㅜㅡ^
하지만 그놈은 의외로 가만히 있어다..나를 비웃이가며...나쁜놈~~~~~ㅜㅡ^
"유은별이 너 존나 싫타잖아..까르르릉~"
나는 눈물을 참으며 그 무서운 놈에게 뻑큐를 하고 지나가려 했으나..젠장...ㅜ.ㅜ
그 놈의 긴 다리에 걸려 넘어지고 만것이다..ㅠ.ㅠ 내 팔자야...ㅜ.ㅜ
"너 !! 박상현 나한테 감정있어..?ㅡㅡ^"
"웅^^ 너한테 사랑하는 감정있어.. "
소름끼치는 넘!! 그랬던 것이다..박상현이라는 넘은 중3때 나에게 고백을 했었다..그런데..난 그넘을 뻥찼던것이다..ㅜ.ㅜ
그래서 이놈이 지금까지 날 괴롭히는 것이다..
그래서 난 이놈이 젤젤젤 싫타~
하지만 얼굴은 반반하다..> < 큰눈, 오똑한코 ,앵두 같은입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얼굴형인 전진 얼굴형이 였던것이다..
근데 왜 내가 이넘을 시러하내구..??
그건건....
...
..
.
...
..
..
..
그 넘을 시러하는 단1가지 이유는..
그넘은 재수가 없다..ㅡㅡㅛ
자기중심적이 저 삐딱한 자세..ㅡㅡ맘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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