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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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1살이다. 내 이름은 한지석이다. 지금에 내 나이 친구들은 고등학교 2학년이다. 하지만 난 지금 작은 형님이 관리하고 있는 포장마차에서 일을 배우고 있다. 여기서 일이란, 칼을 사용하는 법이나 술 주정을 하는 사람들을 처리는 하는 작은 일들이다. 내가 학교를 다니지 않는 것은 고등학교 2학년 초에 체육 선생님과 맞짱을 떠서 학교에서 태학을 당했다. 내에게 있어서 맞짱은 인생가도 같은 것이다. 내가 맞짱을 좋아하는 이유는 형님들의 영향이 크다, 어머니는 내가 5살 때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병마와 싸우시다가 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그 해에 돌아가셨다. 나에게는 위로 형님 두 분이 있으시고 밑으로는 한 살어린 여동생이 있다. 큰형님은 지금 2살이시고 서울 강남에서 나이트 상무로 있으시고, 작은 형님은 큰형님 밑에서 일을 하고 있다, 형님들은 어려서 운동을 좋아했으나, 집 형편 때문에 운동을 그만두고 동생들 학교를 위해서 조폭일을 하셨다. 큰형님은 현재 투 스타이시고 작은 형님은 원 스타이시다. 조직에서는 별로 높지 않은 계급에 있으시다.
큰형님은 내가 공부를 계속하기를 원하셨지만 난 공부에 흥미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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