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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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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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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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보이지 않았다.
그 미소도...
볼 수 없었다.
난 그 후 깨달았다.
사랑은 우산이라는 것.
비가오면 다가와 받쳐주지만
해가 뜨면 곧바로 접고 떠나는 우산.
사랑은
우산이다.
주제:[소설] g**d**님의 글, 작성일 : 2001-08-28 21:21 조회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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