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소설
이런 인생, 저런 인생 많은 세상일들 소설로 남겨주세요
우산[2]
주소복사
그가 날 보았다.
순수한 미소...
사랑할 줄 아는 사람...
버스정류장...
나는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렇게 두달??
난 그제서야,
그냥 같은 느낌이 아니라
사랑이란 걸 알았다.
그냥 좋은게...
사랑일줄이야...
주제:[소설] g**d**님의 글, 작성일 : 2001-08-28 21:20 조회수 17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