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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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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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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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하고도 개월이 더 흘렀다...
아주 에뻤던 나의 꿈도, 사랑도,
기억이 난다.
내가 사랑을... 했었나??
아직도 모르는 나의 사랑.
그 비오는 날...
한 사람을 보았다.
난 그 사람이 멋있어 사랑하지 않았다.
난 그 사람이 착해보여 사랑하지 않았다.
단...
나의 꿈을 알 것 같았다.
사랑하고 싶었던 나의 꿈.
그것은 나의 마직막 소원이었다.
주제:[소설] g**d**님의 글, 작성일 : 2001-08-28 21:19 조회수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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