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의 인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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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소원은 오직 결혼하는 것이다.
어느날...
길가에 가다가 한 여인이 양아치에게 위협을 받고 있었다...
그 남자는 겁이 났지만 용기를 냈다.
"야"거기 머하는 거야...
그 소리를 들은 양아치들이 쳐다 봤다..
그 남자는 용기를 내어 그 양아치쪽으로 뛰어갔다...
양아치들은 갑자기 도망가기 시작했다.
알고보니 그 남자뒤에 경찰들이 순찰돌고 있는 것을 봤다...
그 여인은 그 남자의 용기의 반했다.
그 여인의 이름은 김수정이고 나이는 25이다.
알고 보니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 비서였다.
그 여자가 먼저 말을 했다.
"고마워요"그 여자의 얼굴이 붉어 졌다.
그 남자의 얼굴도 붉어 졌다.
그 여자가 핸드폰 전화를 알려줬다.그리고...
"내일 시간 있으면 전화해요"
그리고 해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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