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이런 인생, 저런 인생 많은 세상일들 소설로 남겨주세요
두남자이야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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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넘에게 그랫다..
어디가..?
그넘왈"내가그랬지 니가나랑사귀면 지금이순간부터 너의혼전순결은 깨진다고"
놀랬다..
하지만설마했다..
앞으로 얼굴맞대고 같이 일할사인데..
마음에도 없이 나를안고 얼굴을 볼수없을테니
아무일없을꺼라 생각햇다..
그렇게걸엇다..
그넘이그랫다..
여기서 딱10분걸려,,
지금정해,,'
나는 아무말도할수가없엇다,..
그렇게그넘을 따라 걸엇다..
그넘이그랫다..
지금와서는 니가 순결하다는것도 못믿겟다고
황다햇다,,,
그넘은 여자랑자보면 안다했다..
순결한지 아닌지..
난황당햇지만 당당했다..
난정말 순결했으니...
내가 그넘에게 그랬다..
내가만약 순결하지못하다면 낼부터 나보고도
아는척하지않아도 가만해있겠다고,,
내가포기하겟다고,,,
난 당당히그넘에게 그렇게말하고속으로생각햇다
내가정말 순결하지않다면 이넘과 자도 별상관은
없기때문이다..
단놈이랑도 잤는데..이놈이랑도못그럴까..?
난 정말 그부분에 있어서는 자신있엇다..
그넘도 나에게그랫다..
예전에..
생긴거랑다르게..말하는게 요즘애들같지않다고,,
그래서 다시봤다고..
당연한거다,,
내가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고,,
요즘골빈애덜처럼은 되고싶지않았다,,
그렇게 침묵으로 걸어서..
여관엎에도착햇다...
그넘이 들어가젠다..
난순간 화가났고 눈물도났다..
그에게 그랬다..
다시는 오빠얼굴보고싶지않다고,,
낼부터 우리아는척하지말자고,,
집에가겠다고..
정말무서웠다..
그렇게 목적이잇는상태로 남자랑 여관울
들락날락하는애가 난아니였기때문이다..
울며 걸어가는 나를 그넘이와서잡았다
그리곤안아주엇다..
고개를 숙인나에게 그넘이그랬다
서운하냐고,,
왜우냐고,..
내가그넘에게 그랫다..
서운하다고..
그넘이그랬다...
일부러그런거라고,,,그래도자기가좋냐고,,,
난 암말도하지못하고잇엇다,,,
그넘이그랫다..
들어가자고,..
안건들이겠다고...난침대에서..자긴바닥에서
자겠다고했다...믿었다..
손을꼭잡아준그손이 넘따뜻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무섭긴마찬가진데 쉽게발이떨어질까,,?
망설이던 내게 그가그랫다,,..
오빠 못믿냐고,,,
믿는다고 내가대답했다..
내가그넘에게 그랬다..
이런것만아니면 어떤모습의오빠라도 좋다고..
그렇게 방안에 둘이잇엇다..
난침대에 앉아잇었다..
겨울이오는시점이라 방이추웠다..
그넘에게 바닥에서 자란말이안나왔다..
뻔뻔한그넘 침대에 벌러덩누웠다,,
그르구 내가누웠다..
그넘이 키스를하네..?
내가거부하자,,,키스도허용이안되냐고말하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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