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이런 인생, 저런 인생 많은 세상일들 소설로 남겨주세요
평범한 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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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벌써 입학 한지 일주일째다...
슬슬 적응이 되가는거 같았다...
내가 봤던 그 녀석은 별루 위험한 녀석은 아닌 듯하다....그 녀석 이름은 정영철...이름이 약간 생소한 학교를 졸업한 녀석이다...
요즘에 동아리와 클럽활동부서를 정하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있었다...
하지만 막상 희망서를 앞에 두니....어떤 곳을
선택해야 할지.....

'아~~~진짜 고민이네...'

결국 마지막날까지 부서를 정하지 못한 나는
3가지 부서사이에서 시달려야 했다...
농구부와 시감상부...'찬양단'이었다.

나는 찬양단을 택했고 토요일에 오디션을 보아야 한다는 소릴 들었다...

오늘은 토요일...
오디션을 보기 위해 가야하는 '찬양부실'은 별채에 있었다...

'흠...이곳이 찬양부실인가??'

문을 열고 들어간 그 곳은 교실보단 약간 작은 듯한 규모였지만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특히...오디션을 보려는 신입생들이 많이 보였다...

'으~~경쟁률이 장난 아닌데...ㅡ.ㅡ잉?'

잠시 후 날 놀라게 한것은 그 쌈박머리 '정영철'
이었다...

"오~~안녕 너두 찬양부 지원했냐??"

"응.."

역시 평상시대로 굉장히 과묵한 태도를 보였다...

'으~~생긴대로 노는 놈이야 정말...'

잠시 후 오디션이 시작되었고 나는 '부흥'이란
복음성가를 불렀다....

오디션이 끝나고 교실로 돌아가려다 영철이가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 것을 보게 됐고..
난 다가가서 영철이에게 가자고 이야기했다...

"야 교실로 가자.."

"어..너 먼저 가라.."

영철이가 대답했다..

"어?!친구야??"

갑자기 들려오는 여자 목소리....놀란 나는 고개를 돌렸고...그녀를 보았다...

'허억~?!?'




**흠....쩝 역시 일기라구 하는게 나을듯..어쨋든 별루 잼있지는 않지만은 담 회부턴 증말루 잼있게 쓰기 위해 골통을 열띰 굴리겟심다..하하

보는사람 있을라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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