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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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제 일상에 상상력을 합쳐 씁니다...
마니 봐주십셔...
'입학식장이다.....고등학생이 되어 새로운 생활을 꿈꾸지만..어떻게...될지..참..휴~'
"으~~참 지루했어..."
난 기지개를 펴며 배정받은 교실로 들어갔다..
반이었다...
'흠...반 분위기는 꽤 괜찮은것 같군...싸가지 없는 새끼두 없는 거 같구...'
난 주위를 둘러보다가..번호순으로 앉으란 말에
번이 된 나는 맨 앞자리에 앉았다...
잠시 혼란스런 머릴 정리하던 내게 옆에 앉은 녀석이 내게 말을 걸었다..
"야..너 이름이 뭐야?"
"움?~"
책상위에 엎드려 있던 나는 고개를 돌려 그 애를 보았고..잠시후에 꽤 괜찮은 인상을 가진 녀석이 내 눈에 들어왔다..
"김아람"
그때 복잡합 머리 때문에 별루 좋지 않은 기분이라 나는 퉁명스레 대답했다...
그 녀석은 자기의 이름을 밝혔다...
"난 김성은이라고 해.."
나와 비슷한 여자같은 이름이라 난 잠시 속으로
웃음을 참기위해 다시 엎어졌다...
그리고 잠들어 버려따...ㅡ.ㅡ
이튿날 입학 후 첫날이다...
역시나...내 약간 무서워(?)보이는 인상 덕분에
말을 거는 아이가 없었다...
수업시간이 지나고 교실을 둘러보던 나는 한 녀석을 보았는데 굉장히 강한 인상에 머리까지 올 빽이었다...
그 녀석을 본 순간 퍼뜩 떠오른 생각...
'요주의 인물이다..'
꼭 보스 같이 앉아있었다...그놈은....주머니에 손을 찌른채
창밖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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