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이런 인생, 저런 인생 많은 세상일들 소설로 남겨주세요
제목을 정하지 못하였음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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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날 곧 만나게 될거야... 그때까지 내 목소리를 잊어 버리면 않돼!! 알았지?

수진:누구..? 어.. 어... 잠깐만여...

"따르르르릉!!"

수진엄마: 수진아 않일어 나면 지각이야!!
빨리 일어나.. 못 일었나?

수진: 알았어.. 알았다구.. 으이구...
내가 엄마 때문에 못살아...
산 통 다 깼잖아...


미진: 삐리릭... 수진아.. 나야..
왜 않내려와.. 빨랑 내려와!!
이기집애가 나까지 같이 지각 시킬샘이야?


수진: 응.. 알았어.. 잠깐만 기달려..

미진: 왜 이렇게 오래 걸려...
너 기달리는 시간에..
학교는 벌써 도착했겠다... 자 이제 출발~~~~!!

수진: 응!!

학생쥠샘: 이녀석들이~~ 거기 않서?

수진, 미진: '샘이라면 서라구 슬까?'

미진: 휴... 다행.. 이쒸...
이게 다 너때문이잖아...

수진: 미안.. 미안해...
그 대신 나 기다려준 대가루...
한 턱 낼께..

미진: 당연한 말을 왜 하는쥐?
어? 저기봐... 불량학생들인 가봐...
저 선배들.. 않됐다... 엄청 혼날 껀데..
더군다나.. 우리들이 쥠샘 열받게 만들었잖아...

수진: 잠깐... 저 선배... 그 유명한 종태 선배 아냐?
흐음... 않됐다...

미진: 그래.. 않됐다...

수진: 그런데 그 옆에 선배는 머야?

미진: 아~~!! 그 오빠? 종태 선배랑 가치 까발라진 선배...

수진: 그~~래... 아참..나 어제 이상한 꿈 꿨다..
어떤 남자가.. 자기 목소리 잊지 말라구..
그런 말 만하구... 엄마가 깨워서 일어났지...

미진: 그래? 흐음.. 참 이상한 꿈도 다있네..

수진: 근데 우리 왜 아직까지 교실에 않들어 간거지?ㅡㅡ

"띠리리리리리링~~~!!"

미진, 수진: 허거걱... 빨랑 뛰자!!

담샘: 너희들 또 지각 할꺼야?

미진, 수진: 않할께여.. 오늘만 봐주세여..

담샘: 그래 너희들은 평소에 자세가 올바라서 하는 말이지..
한 번만 봐준다... 알았나?

미진, 수진: 네....감솨 합니다..

미진: 으히구.. 울 담샘 진짜 짜증난다..

수진: 야! 그래두 우리 샘이 젤루 괜찮단다..
다른 반 애들에 의하면...

미진: 그거야 그렇지...
다른 반 샘님들에 비하면....


---------------the and--------------------
제 글을 읽어 주신 분들 정말루 감솨 드립니다..
아프로 님들 건필 하세여~~!
그리구 글평 남겨 주시구여.. 그럼 이만..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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