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이런 인생, 저런 인생 많은 세상일들 소설로 남겨주세요
어느거리의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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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충한날의 오후... 인적이드문 골목길구석탱이에 꼬찔찔한 차림새의 화가가 지나가는 연인들에 모습을 그려주고잇따. 며뿐이지나쓸까...
이내 다완성된 그림을 건네준다. 그림을 건네받은 그들은 그림을 집어던지며 "이것뚜 구림이냐?! 돈못죠 새꺄!!" 그화가의 눈에는 피눈물이 흐르고 있엇다. "으....ㅋ.. 내그림을..."
그들이 떠난후 화가는 미술도구를 모두챙기고 그들을 따라가따..
"오늘 재수절라없네 그림도 조또 못그리는 새끼가 그림그려준다구 설치고,,참네.. "
"쟈갸 그딴넘은 걍 잊어, 생각할필요두 없는 놈이야..."
그때여따 골목 어두운곳에서 벽돌을 든 그 화가가 그들에게 달려들엇따.
순간 놀라 당황한 그들은 도망갈생각도 못한채 그자리에 얼어부텃다. 그화가,,, 아니 미치광이는 남자의 이마에 벽돌을 찍어댓다...
뜨거운 선혈이 사방으로 때5327다.. 여자는 놀라 기절해따. 얼마의 시간이 지나고 여자의 눈이 떠때51275다. 그녀의 눈에 비춰진것은,,,, 톱을 들고 자기 얼굴을 썰어대고 있는 그 화가.. 아니 미치광이였따. 하지만 그녀는 소리조차 지르지 못햇다 그미치광이가 그녀의 입술을 꼬매때579기 때문이다.
잠시후 정신을 잃엇던 남자가 깨어낫다...
눈을 뜨자마자 그녀의 얼굴을 썰어대고잇는 그미치광이를 보자 온몸이 굳어버렷다.
그미치광이가 아까 그렷던 그림을 보여주며 그남자한테 말했다.
"이래도..안또가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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