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차차 생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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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
사고였다..자신이 한눈을 파는사이에 사고가 나난것이다.아무생각이 나지 않았다 너무 혼란스러웠고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나가서 확인해야하는데 너무 놀란가슴을 어떻게 할수가 없었다.사람들이 모여들었다.여자가 쓰러져있고...혁재는 자신의 앞에 나타난 상황이 도져히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이보세여.. 뭐하세여..빨리 병원으로 가야할거아닙니까?"
그제서야 혁재는 정신을 차릴수있었다.
"아...예..."
혁재는 여자를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향했다.평소에 교통법규를 잘지키는 편이지만 오늘만큼은 그럴수 없었다.너무 당황하고 있었고 여자를 살려야 한다는 생각에 아무것도 눈에 들어보지 않았다. 그때 갑자기 민우가 생각이 났다.그는 병원의사이자 혁재의 절친한 친구이다.혁재는 얼릉 전화기를 꺼냈다.
"민우니? 나...사고가 났어...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아무것도 생각안나.."
"혁재야..무슨일이야?사고라니?교통사고 말하는거야?니가 사고 냈어?"
"응...내가 그랬나봐 ..나도 잘 모르겟어 나지금 니네 병원으로 갈께.."
"그래..환자는 어떠니? 출혈은 심하니?"
"아니 피는 안나는데 일어나지가 않아..."
"알았어 침착하고 아무 걱정말고 빨리와"
혁재는 너무 혼란스러웠다 이제껏 사람에게 피해한번 주지 않았던 사람이였다..그런자신에게 이런일이 일어난것이 너무도 억울했다.하지만 자신이 한눈을 팔아서 생긴 사고라 억울해도 소용없었다.
병원에 도착했다.민우가 먼저 나와기다리고 있었다.
"혁재너는 내방에 있어...결과는 이따 말하고.."
"응..."
너무나 당황하고 가슴이 너무 뛰어서 가슴이 너무 아팠다.혁재는 그자리에 주저 앉고 싶엇지만 겨우겨우참고 민우 방으로 들어갔다..너무 피곤했다. 짧은시간이지만 혁재에겐 그렇기도 했었다.쇼파에 누웠다. 잘려고 한게 아닌데 곧바로 잠에 들어버렸다......
.............................
눈이 떠졌다. 오랜만에 느끼는 달콤한 잠이였다.다시 자고 싶을 만큼 너무도 좋은 꿈을 꾼것같다.
"일어났어?너무 피곤했나보다...깨워도 안일어나고..."
그제서야 자신이 그곳에 자신의 상황을 깨달앗다..
"그여자는?" "응...니 차에는 부딪치지않았던 것같아.. 그런 흔적도 없구...아마 니가 보기전에 정신을 잃은것같아..."
"그래?다행이네..."
너무도 다행이였다..자신때문이 아니라서가 아니라 그여자가 많이 다치지 않아서이다.
혁재는 병실로 향했다.너무 당황된 상황이라 그 여자를 못봤다.
이..여잔가? 어느 여자 앞에 멈춰섰다...아무 생각없이 여자를 바라보았다.. 혁재는 눈이 커지고 순간 머리속이 복잡해졌다.
예은이...아닐꺼야..아니겟지...설마..혁재는 웃음을 남기며 돌아섰다...그런데 너무도 닮았다..다시 돌아섰다.
"내가 지금 머하는거야..환자앞에서..."
웃음만 나왔다. 너무 보고 싶었나보다...그래서 괜한 사람을 보고 착각을 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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