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이런 인생, 저런 인생 많은 세상일들 소설로 남겨주세요
고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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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나와의 만남이 그토록 싫었던 것일까?

"선현아~~!! 헉헉헉!!"

"어? 정인이구나?"

"저기 이제부터 내가 하는 말듣구 놀라지 않겠다구 맹세해."

"왜? 무슨 일 있어?
머 너가 그러라고 하면 그렇게 하지머..
근데 무슨 일이냐?"

"나 너 좋아해..
몇일 전부터 고백하려구 찾아 다녔는데도
너가 보이지 않아서..말을 못햇어."

"머? 별거 아니네.. 나두 너 좋아해..
하지만 친구로서.. 너두 나랑 같은 거 겠지?^^"

"아냐!! 나는 그런 걸루 이렇게 심각해 보이겠니?
나는 진심으로 너를 좋아한다구!"

"애가 너 제 정신이니? 난 남자 친구도 있어..
그리구 우리 둘은 아직도 서로 좋아한다구..
너까짓것이 끼어 들 자린 없다구..
너 때문에 내 남자친구와 나의 사이가 나빠지면
그땐 정말 어떻게 할꺼야?"

"그야 넌 나한테 오면 돼지..
그 까짓 남자애 얼마든지 있잖아..
그리구 나도 있다구!!"

"허! 더 이상 듣기 싫으니까 빨리 꺼져!"

"선현아!!!"

타다다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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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내용이 이상하네여..
전번에 여기에 올려놓았던 글을 다시 업해서 올렸습니다... 달라진 부분이 여러군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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