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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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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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그리도 보고 싶어서 매일 그대에게 편지를 쓰는 난 지금도 알지 못하는 바보 인가 보다
너와의 만남은 세상레 태어나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영원히 간직 하고 픈 나만의 기억 이라 생각한다
아주 어린 아이가 엄마를사랑하듯 나도 널 그리 사랑했다 떨어지지 않으려 했고 멀어지면 울어버리고 싶은 어린 아이처럼 너에게서 멀어지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넌 떠다니는 구름처럼 내 곁에 머무르지 않았고 너 홀로 긴 시간 보내려 내 곁을 떠나버렸을 때 난 바람이 불어도 휘날리지 않는 눈물을 흘려야 했다 사랑했기에 널 만났고 좋아했기에 떨어지지 않으려 했는데 아직 사랑을 모른하고서 저 멀리 떠나 버린 널 아쉬움으로 간직 하기가 힘들어 오늘도 널 그리며 한장의 백지위에 내 마음을 적어 저 하늘 구름에 띄워 보낸다
사랑하는 마음이 저 하늘에 떠있는 구름을 걷어 버리고 거세게 부는 바람을 잠 제울 수 있도록 아주 간절히 그리고 소망하는 마음으로 널 향한 마음을 적어 저 멀리 띄워 보낸다
이른 아침 하늘을 바라보다 지쳐버린 내게 그대
떠오르는 태양빛에 비추어 질 때 그대 잠시라도 더 기억하기 위해 눈부신 햇살을 바라보다 눈이 멀어 보이지 않을지라도 너의 모습 보였으면 좋겠다 아직 저 하늘 어딘가에 있을 지라도 날 기억하고 다시 돌아 온다면 나 너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을 텐데 그저 한시간 아니 반시간이라도 함께 있었으면 난 더이상 그대를 그리워 하며 울지 않아도 될텐데 돌아오지 않을 널 알기에 오늘도 바람에 눈물 휘날리지 않으려 눈에 힘을 주며 떨어지는 눈물 방울을 마음으로 잡아 이세상 나보다 널 그리워 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너에게 내 눈물 흘려 보내지 않는다 난 기다리고 기다린다 다시 돌아와 내게 웃을 수 있는 기회를 줄때까지 난 널 잊지 않고 기다리련다
왜 이토록 기다리고 있냐고 물어오면
저 바람에게 물어보라 하고 저 구름ㅇ레게 물어보라 말 하련다
구름은 알고
바람은 알기에
그 둘에게 물어보면 왜 내 기다리고 있는지 알거라고 자신 있게 말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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