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과 사랑과 이별을 담은 편지.....8
주소복사

이런 자신이 너무 이생하게 까지 느껴때51275다..
"내가 왜이러지..."
시간은 금방지나갓다...
모든것이 순식간이엇다...
"목사님 축도로 오후에배 마치겠습니다..."
민영은 다시 눈을 감았다.그리곤 되내여보앗다.
"주님..이제 고3입니다...부디 제가 계획한 일들이 잘 마무리 될수잇도록 도와주세요...지금껏 소홀이 했던 무든것에 관심을 두게하시고 당신으로 하여금 모든것을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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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떳다...
오랜만에 오는 교회...세롭게 시작하는 고등학교 생활을 잘할수잇도록 ..또한 엄마의 병환이 빨리 나을수 잇도록 기도 드렷더니 한결 마음이 기벼워 때51275다..
"휴~~~지겨워 죽는줄 알앗네...."
"누가 아니래 난 아무때7007 교회 체질이 아닌가봐..
해원이 너는 꽤 열씨미 더라...짜식..""
세화와수원이는 지겨때50911던지 하품을 햇다..
아직 어린애다...그런 친구들이 난 좋다..
세상은 마니 변해가지만 변하지 않는것이 친구가 아닌가....!!
"아 우리 앞으로 주일마다 교회 오자..응??"
"뭐!!야 싫다 ...이렇게 지겨운걸 주일마다 하라구..."
"야 그래두 다구 다니다 보믄 괜찮아져..어?
우린 친구 아니냐...??"
"휴~~~알앗다...그대신 너 오늘 한턱 쏴라.."
난 느낌을 믿는다...여긴 느낌이 좋다..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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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지 못하고
나는 서성인다..
내 목소리 닿을수 없는
먼 곳의 이름이여
차마 사랑한다고 말하니 못하고
다만 보고 싶엇다고만 말하는 그대여
그대는 정녕 한 발짝도
내게 오지 안긴가요...
-----이정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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