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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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도 없이...가진 것도 없이...
인간의 20세기라 불리던 시간의 한영역.
땅이란 곳과 하늘이란 곳.그리고 바다라는 곳이 있는
어느 행성에서...
그리고 어느 나라에서...
울음속에 일그러진...하지만 너무도 귀여운
한 남자아이가 태어났다.
인간의 17년이 흐르고...
어느덧 성장한 소년은 작은 모험심에 나무 위로
올라갔다...하늘에 떠다니는 빛들을 잡기위해.
신기한 일이었다. 멀리 떨어져 있던 빛의 하나가
자신의 손에 잡히다니...소년은 별을 보았다..
자세히..또 자세히...
광활하게 펼쳐진...하지만 자신가 같은 온기가.
그리고 또다른 거대함이 있는 그런 우주가
그곳에 있었다. 소년의 눈 속에 보이는 수많은 별들과
자신의 아주 작은 일부,그리고 그 자신이 하나같은
그런 광경에 소년은 정신없었다. 그리고 자신을 맡겼다.
그 빛 속으로...
-군데 어떠카져...고민되네염...환타지로 밀고갈지, 아님...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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