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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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그에게는 해준 것이 없습니다.
나를 위해 마을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나는 그에게 나의 마음을 보여 줍니다.
항상 그는 나를위해
밤길을 밝혀주는 달빛처럼,
나를 미소짓게 하는 무지개 처럼,
내가 사랑하는 봄 처럼,
그는 나를 행복이라는 이름을 가진
작고 아름다운 우저의 꽃으로 데려갑니다.
하지만, 나는 그를 위해 한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가 누구인줄 알수는 있습니다.
바로 내가 아는 그는
나의 친구라는 것 뿐입니다.
친구라는 이름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 같습니다.
- 선 익 생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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