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과 사랑과 이별을 담은 편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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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난이 아침했살이 아름답게 비췄다.
"해원아!엄마오늘 어디가는데..이돈으로 배고프면 뭐 사먹으렴!"
"알았어.."
엄마의 건강이 많이 좋아 지신거 같다.나는얼른 교복을 입고 학교로 향했다.
고등학교 생활한지도 일주일다되어 가고 있었다.
오늘은 약간 늦잠을 자는 바람에 지각을 하고 말았다.허겁지겁 교실에 들어서니 세화가
수원이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야 김해원!왜이렇게 늦게왔어?"
세화가 장난기어린 말투로 말했다.
"야 아직 선생님은 안오셨어.너또 늦짐잤지?"
"수원아 너 눈치챘꾸나....!"
난 약간 부끄러워서 얼굴울 붉혔다.
"야 쌤오신다..."
세화가 오시는걸 봤는지 지리에 앉으며 말했다.
곧 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
"자 별다른 전달사항은 없고 내일 선생님 다니는 교회에 한번 와볼사람.?"
난그때 선생님이 착실한 기독교 신자라는 걸 알았다.
중학교때까지 나도 교회에 다니다가 고등학교 입학하면서부터 다니지 않았는데 선생님 말씀
을 들으니 한번쯤 가보고 싶었다.그러면 더 선생님과 친해질 기회도 있고....
"야 세화야 ,수원아 우리 선생님 교회 가보지 않을래?"
"그래 내일 일요일인데 할 일도 없고 한번가보자.수원이 넌어때?"
세화가 수원이 에게 물었다.
"알았어 나두갈게..!"
"좋와! 이따가 수업마치고 교무실에 들러서 선새님께 말씀드리자."
난 왠지 내일 좋은일이 일어날겄만 갔았다.
수업을 마치고 우리의 발길은 빨리떨어지지 않았다.
"야!해원아..우리 놀다가자..난 짐에가도 할 일이 없단말이야..응?"
세화는 그렇게 헤어지는게 허잔했는지 자꾸만 더있다 가자고 했다...그러면 서 은근히 수원
에 눈치를 살파고 있었다.
"알았어 임마!해원아 잠깐놀다가자!응?"
수원은 그런 세화의 눈빗을 느꼈는지 웃우며 말했다.
"그래 오늘 엄마도 어디간댔어..근데 뭐하고 놀지?"
그러자..수원이 말했다.
"야!너네들 춤실력 많이 늘었어?어디 오랜만에니들 실력좀 볼까?"
세화도 알았다는 듯 고개를 끄떡였다.우리는 뭐라할것도 없이 한곳으로 향했다.
우린 언제부턴가 춤에미쳐 서로 가 예기를 꺼낼것도 없이 각자 춤을 추기 시작햇다.
중2때부터 우린 춤을추기시작했지만 3학년오라가면서 서로 만날 기회도 없고 해서 각자 연
습을했다.우린 ..우리만의 공간이 있었다.학교에서 그리 멀리떨어지지 않은 곳에 그곳이 잇었
다.
아픔을 느낄땐 언재라도 때5227아올수 있는 그런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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