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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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세요
내 사랑하는 조카에게 보내는 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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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딸기가 집앞에 예쁘다 할만큼 일부러 따고 싶을만큼 열리기 시작했다 선홍아...
선홍아... 너 줄려고 그 뜨거운 땡때339아래에서 딸기를 따기 시작했어...근데 넌 넘 맛나게 먹어주더라. 그래서 고마웠어...이뻐 보이기도하고...
어제 집 앞에 잠깐 나가보니 앵두가 익어가고 있더구나. 선홍아...오늘은 고모가 일끝내고 집에가거든 얼렁 옷 갈아입고 너에게 앵두를 따다줄께...
사랑한다.선홍아...
주제:[동화] k**l**님의 글, 작성일 : 2001-06-15 15:48 조회수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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