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세요
내 사랑하는 조카에게...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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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이 흩어져 모습을 감추고 더이상 별아기가 살아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없는 시간 별아기의 친구들은 모두 흩어져 여기저기 해를 피하여 그름사이사이로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별아기의 상처를 그저 감싸줘야하는 고모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합니다.
처음 이었습니다. 눈감고 잠을 자던 별아기가 벌떡일어나 눈을 부비며 고모에게 아침인사를 하는건... 고모는 눈을 부비며 일어나는 별아기가 반가워 먹던 아침밥을 김에 싸 먹으라며 주었습니다. 별아기는 비몽사몽이었지만 고생하는 고모에게 밝은 미소를 지으며 "네~~~"하고 얼렁 먹었습니다. 김밥을 먹는 별아기를 보는 고모는 너무나 행복 했습니다. 고모는 여유롭게 별 아기의 모습을 볼 수는 없었습니다.삶에 터전으로 나가 일을 해야 했습니다. 별 아기는 고모에게 " 잘갔다와~고모~~~!"라는 배웅을 했습니다.
고모는 별아기의 배웅을 받으며 기분 좋게 출근을 하였습니다. 별 아기의 아침 첫 배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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