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세요
내 사랑하는 조카에게...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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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하게 받아드리지 않는 외할머니가 신이 너에게 내린 세번째 벌이었어...너는 그 벌을 받아 드리기 힘들었지만 받아드려야 했어... 신이 내리는 벌 이기에...널 받아드리지 못하는 외할머니는 너의 엄마에게 까지 널 만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주소지까지 옮겨서 이사를 가 버렸지...항상 힘들게 이겨내기만 해야했던 네가 안스러웠던 할아버진 늘 지켜보는 입장이었지만 널 도와주기로 굳은 마음을 먹고 않되는 일인줄 알면서 널 내 조카로 엄마의 딸로 아빠의 딸로 호적에 올려 주셨지... 세상에서 널 처음으로 도와준 사람이었지... 넌 너무 어려서 알지 못했지만... 넌 맘속으로 품고 있엇지...세상에도 날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 거구나 하고 말이지...인간은 결코 무너지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하지만 그래도 너의 엄마는 그 어떤 방법으로도 찾을 수가 없었어...그러던 어느날 너의 나이가 2살이 되고 3살이 되던 해에 하늘은 또 다른 벌을 너에게 내려 주었어... 이게 네번째 벌이지 너의 아빠를 군대라는 곳을 보내게 되어 너의 주위엔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뿐이었어...엄마와 아빠가 모두 내 곁을 떠났지만... 넌 행복했어... 너를 웃으며 바라봐 주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고모가 있어서....할머니와 할아버지 그리고 고모는 너의 웃음을 지켜주기 위해서 널 위해 모든 하기로 맘 먹었지...
언제 또 다시 하늘이 벌을 다시 줄지 모르지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은 아직까지는 행복합니다.하늘이 별에게 또 다시 벌을 내리면 힘들어 지겠지만 별의 할머니와 할아버지, 고모는 최선을 다 하여 막아 낼 것입니다. 비록 엄마가 없고 아빠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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