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하는 조카에게...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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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세상의 고요함을 께고 너의 작은 머리가 나오고 장은 손과 발이 나오게 되었지...참기 힘들정도의 고통으로 너의 엄마는 울었지만... 너를 보는 순간 힘겹고 버거웠던걸 모두 있게 되었어...나이가 어렸던 너의 엄마는 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많이 울고 있었어... 그런데 너의 할아버지가 어딘가에서 널 지켜보고 계신걸 보고는 그 아픈몸을 이끌고 무릎을 꿇어 빌게 되었어... "너를 꼭 살려달라고 키워주시라고..."물론 널 받아드리기는 할아버지고 할머니고 많이 힘드셨어...하지만 할아버지는 널 포기할 수가 없으셨어. 널 보시는 순간 핏줄이 뭔지 알았거든... 그래서 너는 우리집에 오게 되어 엄마와 함께 아빠와 함께 행복한 2개월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는데 너의 엄마는 아직 고등학생의 신분이었기에 너의 외 할머니는 널 받아드리지 못했지...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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