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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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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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
이 길로 흘러간 車는
저 길로 되돌아오고
반드시, 반드시
되돌아오고
간 곳이 어딘지
왜 돌아 왔는지
묻지 말자
오늘은
나의 대문 앞에
사랑과 자유란 이름의
문패를 달아두고 싶다
아주 영원히.
주제:[(詩)사랑] 김**범**님의 글, 작성일 : 1999-05-08 00:00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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