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세요
되돌아온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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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너무 사랑해서 사귀었다.
사랑을 할때는 너무 달콤했다.
다음번엔 이런사랑 다시오지 않을 만큼
그를 만날때마다 나는 정말 황홀했다.
그의 얼굴만 보고 있어도 온 세상을 다 가진것과 같이 행복했다.
그러던 어느 화창한 날...
그가 날 찾다.. 바람둥이인 그..
나는 좌절하고 말았다..
하지만 난 그에게가서 빌었다. 하지만 그는 나를 거절하였다. 나는 또 차이고 말았다.
그래서 이말 한마디 남겨두고 집으로 돌아갔다.
"니가 사귀고 싶을 만큼 다 사귀고 나한테 돌아와~ 기다릴께!" 그런데 내가 그에게 이렇게 매달리는 이유가 있다. 난 그없이는 못 산다. 그는 나에게 멋들어진 사랑을 가르쳐준 첫번째 남자이기 때문이다. 그말을 하고 2년이 지났다.
그를 기다리는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이젠 괜찮다.그가 왔기 때문이다.
2년을 기다린 보람을 느끼게 되는 순간이었다.
나는 풀이 죽은 그를 내가슴깊은 곳에 꼭 묻어두고 싶은 심정으로 그를 꼭 끼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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