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세요
너무 힘들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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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3년간 짝사랑했습니다.
그녀를 2년이란세월이흘러서 만났습니다.
그녀는 그녀를생각해주는사람이있더군요.
전 가슴이매어왔습니다.
전 그때서야 고백을했습니다.
기다려도 되겠냐고...그녀는끝네말을못했습니다.
비참한 생각이들었습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 그녀에겐 그녀를생각해주는 사람이있었건만...
이제그녀를잊으려하는데...힘듭니다.
좋은친구로 지내면서..그녀의 목소리라도듣고싶습니다..하루에5번도넘게 그녀와 통화를합니다.
그녀의 목소리를듣고있으면 내옆에있는것같아서...혼자앞선생각도많이하곤했습니다.그녀와 내가연인이 된다는 허상을...그런생각을했을때마다 전이런생각이났습니다...그녀에게있어서 나는부족한게 넘넘 많다는생각...가진게..없어서..
지금은 그녀를잊을려고 전화통화도않하고있습니다.그녀의목소리가 넘넘 듣고싶은데..
전정말로 그녀를 사랑합니다.그녀를보고만있는것이아니라 그녀를 예쁘게가꿔주고 보호해줄수있는데.......하지만...저에겐그런기회가없는것같습니다.정말 힘들지만..그녀를 잊을겁니다.그녀를생각하기에,.그녀의 목소리라도들어야살것같습니다.그녀와 영원한친구라도되어........그녀의목소리를 매일매일듣고 힘을낼겁니다.더이상 허상을하지않고 편한친구로서...........하늘은 저에게 사랑을주지않습니다.그냥 너무 힘들어서 이곳에 제맘을조금표현합니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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