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세요
사랑의 끝은1-처음만남과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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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언제 일지 알수 없지만
거슬러 올라 가자면 음...
이순신장군이 죽기 전이고 맘모스가 돌아다닐때
그것보다는 좀 시간이 지난뒤고...
에잉 그러니깐 앗 모르겠네 어쨋든
아주 성실하게 일하는 젊은 사람이 있었어여
그러니깐 그사람의 이름은 상혁이고(내이름^^)
그사람은 우연히 길에서 지나 쳐버린
한 아낙네를 사랑하게 되버렸져
그러니깐 첫 눈에 뿅 가버린거져...
아직 그사람에 대해 아는건 없지만
그치만 뿅갈때 그런 느낌이 영원해 질듯
그 여인이 지나가던 그길목에서
볼일도 없는 그 길목에서 잠시라도
그 여인의 얼굴을 보기위해 하루 반나절을
기다리면서라도 꼭 보고 갔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그런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던
그 상혁이는 마음을 굳게 먹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처럼 쉽게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용기를 가지고 다가가려 해도
옆에만 가면 가슴만 콩닥거려서 애기는 하지
못하고 벙어리 처럼 바라만 보고
눈이 마주치면 얼굴만 붉어져 숨어 버리곤
하였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기회가 왔습니다...



오늘 동화쓰는곳에 첨 와서 쓰는데
에공... 너무 어설퍼서 누가 읽고 욕하는건 아닐지....
그리고 더이상 뭐라고 쓸지 생각이 안나서...
시간날때 또 들려서 더 쓰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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