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람의 끝
주소복사
알 듯 말 듯
내 마음 속을 맴도는 것들
바람인가 봅니다.
향기가 납니다.
바람의 향기가
눈을 감아 봅니다.
그렇게
바람이 불면 부는대로
모른채 따라가다 보면
바람의 끝에선
언제나 그대를 만납니다.
바로 당신을..
주제:[(詩)사랑] 정**련**님의 글, 작성일 : 2000-06-14 00:00 조회수 6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