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멋 있는 사람
주소복사
멋있는 사람
나
네가 되어
이름 없는 공간에서
생동하는 線에서
다 갖춘 實存에서
웃고
울며
괴로워하는 거울이 되었다
나
네가 되고
우리가 되어
애들의 눈에 우뚝 걸리고
뭇 사람들의 아랫목이 되었다.
주제:[(詩)사랑] 김**범**님의 글, 작성일 : 1999-05-08 00:00 조회수 29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