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의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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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떠올리면 가슴이 저려옵니다.
기절할만큼 애절하게 보고프고
눈물나게 사랑스러운 그대...

아침에 눈을 떠서
저녁에 눈을 감는 순간까지
그대만을 생각합니다.

하루에도 열두번 지금 이순간까지
내안에 있는 그대를 지우려 노력합니다.

나의 것이 될수 없기에....
그대를 놓아주려 합니다.

그대를 사랑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나의 그대와
그대를 있게 해주신 하늘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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