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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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흔들리는 마음을 잡으며(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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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를
보았다.
내손에 든
이미 떨어진
장미가
초라해지는 순간이었다.
난
한없이
화가
나기 시작했다.
꽃을 꺽을수
있는
손이 있는데
그꽃도
내게
고개를 숙였는데
그 꽃을 꺽어버릴까
손에 든 꽃은 버려....
순간 난
나도 모르게
손에 든 꽃에
입맞춤을 하고
말았다.
그건
애듯함니기에
수선화의
청초함도
빛을 잃는
화려한 꽃
나의 사랑
주제:[(詩)사랑] 한**담**님의 글, 작성일 : 2000-06-14 00:00 조회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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