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무제
주소복사
또 바보처럼
하지말아야지
하면 안되지 하면서
또 바보처럼 전화기를
들었다 .놓았다
그리곤
정말 바보처럼
목소리만 듣고는
뚜-
인연이 아니면
어떻게
만났으며 . 인연이 아니면
어떻게 -
참 모를 일이다
인간이 살아가는 인간사가
왜 이렇게 복잡한지
이렇게 이렇게
매일 난 하루에
한번씩은 바보가된다
생각으로
마음으로
행동으로
바보처럼 -
주제:[(詩)사랑] r**7**님의 글, 작성일 : 2000-06-13 00:00 조회수 169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