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널 만나려구 태어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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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
아직도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나 왜 이 세상에 마음을열었는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오늘하루
너무나 슬픈하루였습니다.
이 세상은...
너무나도 슬픔과 아픔이 많습니다.

그치만 전 행복합니다.
이유도 알지못한채 마냥 행복합니다.
아마도 나 이 세상에 태어나
그대를 만났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나 어쩜...
그대를 만나기 위해 태어난건지도 모릅니다.

항상 힘이들때 생각나는
항상 지쳐있던 나를 일으켜주는
그대를 만나기위해서
나 태어난것 같습니다.
그대에게 사랑을 주기위해..

하루라도 그대를 만나지 못하면
나 하루의 일이 풀리지 않습니다.
아마도 나 그댈 사랑하는 것같습니다.
지금까지 아무것도 몰랐지만
앞으로는 알것 같습니다.
지금 이 시간부터 알것 같습니다.

내가 태어난 이유...
그대를 만나기 위해서란걸..
그대에게 사랑을 주기 위해서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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