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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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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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게 너를
멀리서 너를 바라보면서....
나혼자의 사랑을 싹틔었지...
내가 너를 좋아하는것을...
아무도 모르게....
그렇게 살아가다가 네가
나를 알아주면....
나의마음을....
너에게 말하겠지....
내가너를 사랑하는것을
아무도 모르게...
주제:[(詩)사랑] 해**맨**님의 글, 작성일 : 2000-06-11 00:00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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