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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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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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는 이름으로..
미안해... 라는 말과 함께 나온 눈물...
어쩔수 없었어. 미안해..
고마워... 라는 말을 들었을때 작은 미소...
너도 그 의미는 알고있겠지?
그렇게 미안함 속에서의 눈물로
고마움 속의 미소로...
변함없이.... 너를 지킬께.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6-11 00:00 조회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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