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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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는 이름으로..

미안해... 라는 말과 함께 나온 눈물...
어쩔수 없었어. 미안해..
고마워... 라는 말을 들었을때 작은 미소...
너도 그 의미는 알고있겠지?
그렇게 미안함 속에서의 눈물로
고마움 속의 미소로...
변함없이.... 너를 지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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