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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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작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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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작은 당신이 했지만,
그 사랑을 끝낸건 나 였습니다.
사랑이 식어서가 아닙니다.
당신없이 견딜 자신이 있어서도 아닙니다.
얼룩져가는 우리의 사랑이 두려웠습니다.
당신의 잘못이라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사랑은 했지만, 책임질 수 없었던 나 자신의
나약함이라 해두겠습니다.
주제:[(詩)사랑] 1**1**님의 글, 작성일 : 2000-06-09 00:00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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