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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에 목이 마르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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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에 목이 마르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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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너를 생각하려하니
이성은 널 떠올리지 마라하며
내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고
감성은 널 떠올리라하며
나를 추억 깊은 곳까지 끌어 들이니...
이리하여도 가슴 아픈 순간들이요,
저리하여도 가슴 시린 아픔들이다.
행복만 떠올려도 이토록
고통속을 헤매이지는 않을것을
너는 눈물을 먹고 자라는 추억들처럼
내 눈물이 흐를때마다 나를 찾아 드는구나.
나, 이성을 이기지 못하고
감성에게 패했을때...
나 또다시
그리움에 목이 마르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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