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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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너에게 다가갔다.
그러나.. 나 너에게서 보았던 것들은..
이별..슬픔..눈물...
너무 힘든것 들이었다.
나 그 고비가 너무 힘겨워 너를 포기하려했었다.
그러나..
나 아직은 하늘색 사랑을 보고싶기에..
나 아직은 이렇게 물러나기 아쉽기에..
나 조금만 더 기다려 보기로 했다.
그 후..
너를 보며 난 웃을 수 있었다.
나 잘 몰랐었다.. 그때까지는..
이별..슬픔..눈물 뒤 찾아온 작은 미소에
하늘색 사랑이 담겨있다는것을..
그때는 잘 몰랐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하지만.. 사랑이 뭔지 알고 있는 지금
나에게 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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