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애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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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란 놈에게
등을 떠밀리여
"망각"의 "늪"에 빠져버린
내 그리움들 살려달라 통곡한다
원망의 곡소리 멈추치 않는다.....

피와,살과 하나의 이념이였기에,
"원혐"으로 변질되어버린 그리움들이
통곡의 곡소리 멈추지 않는다.....

망각의 "늪"을 관장하는 그는
이번에도 외면한다,이마저도 외면한다

잊지않으려,잊혀지지 않으려
몸부림치며 살려달라
소리치는 이놈들 마지막 애원 마저도.....

통곡의 곡소리에 뒤덥혀
아스라히 사라져 간다

"늪" 저넘어 애념에 풍악소리 울려 퍼진다
"늪" 저넘어 체념에 풍악소리 울리여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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