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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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을...
네가 돌아오기를 간절히바라면서...
네가 오는 그날까지 이렇게
너만을 위한 시들을쓸래...
내가하고싶은 말들...
미숙한 단어들 이지만..
너에게 늘 하고싶은말들..표현들을
이작은 종이에 담아둘래...
너의그리움들..너에대한 보고픔들이
내 책상서랍한구석에 자리를잡구있어..
언제쯤 이맘이 너에게 전해질까?
늘 애태우는 내마음을 알고있는거니
늘 너만을 기다리면서 쓰는 시들...
이젠.. 습관이 되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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