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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가 지은 어설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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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이아이는 바보였습니다
하지만 사랑이란건 알앗습니다
항상 좋아하는 아이를 보면
가슴이 두근 거리며 넋이 나간듯
그아이 뒤를 따라다니며
그걸로 만족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아이는
어느날 병으로 죽게 때12습니다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채
내가 그애를 사랑했다고 말하지 못한채
가슴속에 사랑을 묻어두고...


헤헤 제맘대로 그냥 막지은거라
어째 어색하고 말도 안맞고 그러네염
어쨋든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용기내서 좋아한다구 말하세염
꼭 이루어 질꺼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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