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보
주소복사
바보처럼 멍하니 서서
먼하늘 한번 처다보며
넋이 나간듯 바라보다가
뒤돌아 눈물 흘리며 돌아 옵니다
그대 떠나간 그길을 따라서....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7-05 00:00 조회수 8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