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비러먹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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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돈을 좋아한다
하지만 돈으로도 못사는게
사랑인것이다..

이것을 어긴다면 그건사랑이아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것을 어기고
고작 내작은돈만좋아했다

정말이지..믿기어렵다
내가 잘나가는 증권부장이었쓸때만
해도 참..가식적인 사람들의 사랑이
너무 많은것같았다
하지만 이젠 난 아무것도없다

영원히 내곁에서 아픔과슬픔을 나눠며
떠나지않때199다해떤 그녀마저도..
한때 좋은친구라며 술자리도 많이해떤
내벗들도..이젠 다떠나버리고..
세상에 나혼자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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