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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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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시 그대때문에 슬퍼질려고 합니다.
그렇게 사랑하려고 했던 그대인데..
나 이젠 그대를 잊으려고 하니.. 다시..

바보같이....

나 다시 그대를 사랑하려고 합니다.
다시 바보같은 내가 된다 해도..
그대를 사랑하려 합니다.
그저 그런 그대의 모습이 좋아서
나 단지 그대의 웃음이 좋아서
다시 그대를 사랑하려 합니다.

미안합니다.
이제는 다시 이런 말 하지 않을려고 했는데.
나 그대를 사랑하게 되면은 얻는것은 슬픔뿐이라는것
잘 알지만은...
나 이제 다시 그대로 인해 슬퍼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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