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라는 껍질에서 벗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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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산이 좋은 이유는 그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별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먹구름이 가득하다 해서 별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없다라고 사람들이 말하는 것일 뿐..

산 안에 살고 있는 한 나무가 있습니다.
언젠가 산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 주기위해
지금도 나이테를 만들고 있는....

산에는 나무가 있어 아름답습니다.
산에는 쉼이 있어 행복합니다.
내 안에는 나만의 산이 있어 별이
빛나는 이유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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