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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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은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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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울 줄 알았습니다.
그대를 잊는것 쯤은...
그 말을 믿었습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시간이 해결해 주길 바랬습니다.
혼자의 힘으로 너무나도 버거웠기에..
그런데, 아직도 이 무너져 내리는 마음은
무엇입니까...
정말로 정말로 그대를 잊은 줄 알았습니다...
주제:[(詩)사랑] 1**1**님의 글, 작성일 : 2000-06-07 00:00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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